교인 관리에 쌓은 내용이, 그대로 홈페이지가 됩니다.
주보를 올리면 홈페이지에 바로 게시되고, 설교영상·교회소식·행사 안내까지 관리자 화면 한 곳에서 관리됩니다.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 필요도, 업체에 맡길 필요도 없습니다. 메뉴는 교회가 직접 추가하고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스킨을 바꾸면 올려둔 내용은 그대로 두고 홈페이지 분위기만 달라집니다. 언제든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 홈페이지 화면입니다. 사진과 글은 교회가 올린 내용으로 채워집니다
주보가 바로 홈페이지로
주보를 올리면 첫 화면에 표지가 걸리고 지난 주보도 함께 쌓입니다.
메뉴는 교회가 직접
필요한 메뉴를 추가하면 유형에 맞는 화면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휴대폰에서도 그대로
따로 만들지 않아도 휴대폰 화면에 맞게 정리되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