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가격보다 먼저, 우리 교회에 무엇이 필요한지로 고르십시오.
사무실 컴퓨터에서 담당자 한두 분이 정리하는 교회. 개척교회와 작은교회가 가장 많이 쓰십니다.
여러 분이 나눠서 맡거나, 교회 밖에서도 자료를 봐야 하는 교회. 심방을 다녀와 그 자리에서 폰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지금 설치형으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나중에 웹버전으로 옮기실 때 자료는 그대로 따라오고, 이전 비용은 없습니다.
웹버전으로 옮기는 법 보기 →
기능 이름 대신, 실제로 얼마나 빨라지는지 적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모두 데모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 하나로
명단 통째로.
양식 받아 올리면 끝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Enter 한 번에 저장
주일 헌금 정리를
30~60분 안에.
이름은 자동완성
한국 교회 회계 표준
대분류→관→항→목
4단계 그대로
교인 한 명 등록하면
헌금·출석·교육·
기부금영수증까지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
부교역자가 이동하면 그분 머릿속에 있던 것들이 함께 사라집니다. 누가 누구의 가족인지, 이 분을 왜 챙겨야 했는지, 어디까지 양육했는지. 후임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조부모부터 손주까지 5세대까지 한 화면에. 심방 가시기 전에 가족 구성을 먼저 보고 갑니다. 자녀가 결혼해 분가해도 가족 관계는 그대로 남습니다.
심방 · 상담 · 기도제목 · 양육 진도를 시간순으로 쌓습니다. 새로 부임한 사역자도 그 분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 화면에서 이어받습니다.
교회 전체와 부서 일정을 한 캘린더에. 장소별로도 볼 수 있어 공간 예약이 겹치지 않습니다.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일정은 개인 일정으로 둡니다.
부서 · 구역과 별개로 사역자가 직접 묶는 그룹입니다. 「이번 분기 양육 대상」, 「관심 청년」처럼 필요한 단위로 만들고 그 그룹에만 문자를 보냅니다.
왼쪽은 실제 가계도입니다. 부모 세대에 아버지(장로) · 어머니(권사), 본인 세대에 남편 · 형제 · 올케까지 관계가 그대로 붙습니다. 심방 가시기 전에 이 화면 하나만 보시면 됩니다.
자녀가 결혼해 분가해도 이 관계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새로 부임하신 교역자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
일정공유 — 부서별로 색이 다르고, 장소가 함께 붙습니다. 심방과 교육은 그 화면에서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성도 100명 연 재정 5,000만원 이하인 교회는 설치형 무료로 쓰십니다. 가입비 · 설치비 · 자료 이전비도 무료
교회 컴퓨터에 설치 · 기간 제한 없음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씁니다
교적 · 프리미엄 · PLUS 등 4가지
14일 먼저 써보기 · 결제 정보 없이
교적 플랜부터 · 제작비 0원 · 따로 내실 돈 없음
교회 통장에는 이름만 찍힙니다. 무슨 헌금인지 알 수 없어 이름만 보고 짐작해 입력해 오셨습니다. 동명이인은 「큰 아무개 · 작은 아무개」로 구분해 가면서.
성도가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교회에서 통장 파일만 내려받으시면 됩니다.
실제 프로그램 화면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한 편이 2~3분입니다.
보시다가 막히는 곳이 있으면 1:1 문의로 알려 주십시오.
2014년부터 9,590곳이 설치형으로 시작했습니다.
최근 접속한 열 곳입니다 — 지금 쓰는 설치형은 파란 이름표, 이전 설치형(1·2·3)은 회색입니다.
궁금하신 것은 자주하는 질문에 먼저 적어 두었습니다.
거기에 없으면 1:1 문의로 알려 주십시오 — 평일 낮에는 대개 10분 안에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