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관계 설정
교인 한 분과 다른 가족 구성원을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한 번 가족 관계를 설정해두시면 가족 단위 사역(가정 심방·가족 행사 등)이 훨씬 편해지고, PLUS 사용자라면 5세대 가계도까지 자동으로 시각화됩니다.
• 가족 관계 종류와 연결 방법
• 한 쪽에서 추가하면 양쪽 자동 연결
• 결혼·이혼·별세 등 관계 변화 처리
• PLUS 사용자의 가계도와 분가 처리
먼저 본인 가정을 한 번 연결해 보세요. 배우자 → 자녀 순으로 추가하시면 양쪽 모두에 자동으로 가족 관계가 만들어집니다.
가족 관계를 왜 등록해야 하나요?
교적에 한 분만 등록되어 있어도 그 분의 정보는 보입니다. 하지만 가족 관계를 함께 등록해두시면 사역에 다음과 같이 활용됩니다.
- 가정 심방 — 한 가정을 통째로 한눈에 보고 심방 준비
- 가족 단위 통계 — 우리 교회 가정 수, 평균 가족 구성 등
- 경조사 안내 — 한 사람에게만 부고/축하를 보내도 그 가족이 인지
- 전도 권유 — "남편은 등록되어 있는데 아내는 미등록" 같은 가정 발견
가족 관계 종류
| 관계 | 설명 |
|---|---|
| 배우자 | 남편 / 아내 (성별 자동 판단) |
| 자녀 | 아들 / 딸 (성별 자동 판단) |
| 부모 | 아버지 / 어머니 (자녀 등록 시 자동 생성) |
| 형제·자매 | 형/오빠/누나/언니/동생 등 |
| 며느리·사위 | 자녀의 배우자 |
| 손주 | 자녀의 자녀 (자동 추론) |
| 조부모 | 부모의 부모 (자동 추론) |
| 기타 | 친척·후견인 등 일반 관계 |
가족 추가 방법
추가할 가족이 교적에 미등록이라면 먼저 성도 등록하기에서 새 교인으로 등록하세요. 등록 없이는 가족 관계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가족 관계를 추가하실 본인 교인의 상세 화면을 엽니다. 교인목록에서 이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교인 정보 화면 하단의 가족 섹션에서 + 가족 추가 버튼을 누르세요. 교인 검색 창이 열립니다.
검색창에 가족 이름을 입력하고 목록에서 선택하시면 관계 선택 창이 나타납니다.
- 배우자
- 자녀
- 부모
- 형제·자매
- 기타 — 친척·후견인 등
관계를 고르시고 [가족으로 추가] 버튼을 누르시면 즉시 등록됩니다.
한 쪽만 등록해도 양쪽에 자동 연결
가족 관계는 양방향입니다. 한 쪽에서 추가하면 상대방 정보에도 자동으로 반대 관계가 생성됩니다.
| A 입장에서 | B 입장에서 자동 생성 |
|---|---|
| "이 분은 내 배우자" | "이 분은 내 배우자" |
| "이 분은 내 자녀" | "이 분은 내 부모" |
| "이 분은 내 형제" | "이 분은 내 형제" |
| "이 분은 내 며느리" | "이 분은 내 시부모/시모" |
남편 정보에서 [아내 추가]를 해도, 아내 정보에서 [남편 추가]를 또 할 필요 없습니다. 먼저 등록한 쪽이 자동으로 반대편에 반영됩니다.
등록된 가족 관계 보기
교인 정보 화면의 가족 섹션에 현재 등록된 가족이 카드 형태로 표시됩니다.
- 이름 클릭 → 그 가족의 교인 정보 화면으로 이동
- 관계 표시 → 본인 입장에서의 호칭 (아내·아들·딸 등)
- 나이 자동 표시
- 직분·신급 함께 표시
결혼·이혼·별세 등 관계 변화
결혼
결혼하신 분은 양쪽에 배우자로 추가하시고, 등록 상태에서 [기혼]으로 변경해 주세요. 결혼일은 교인 정보의 [결혼일]에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이혼 또는 사별
관계가 끝난 경우 가족 섹션에서 해당 가족 카드의 [🗑 관계 삭제] 버튼을 누르세요. 단, 자녀와의 관계는 부모-자녀 관계가 계속 유지되므로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자녀가 결혼해서 분가
자녀가 결혼해서 분가했을 때도 부모-자녀 관계는 그대로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교적상으로는 한 가정으로 계속 보이지만, 자녀의 결혼일과 배우자 정보로 분가한 가정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별세
별세하신 분은 등록 상태를 [별세]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가족 관계는 그대로 유지되어 가계도와 통계에서 고인으로 표시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와 해결
가족 섹션에서 잘못 연결된 카드의 [🗑 관계 삭제] 버튼을 누르시면 양쪽 모두에서 관계가 해제됩니다. 그 다음 올바른 분으로 다시 [가족 추가]를 해주세요.
가족 관계와 직분은 별개입니다. 부부지만 한 분은 장로, 한 분은 권사인 것이 정상입니다. 부모-자녀라도 직분은 각자 따로 부여됩니다.
관계 삭제는 즉시 양쪽에서 적용되지만, 다시 [가족 추가]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단, 관계의 시작일은 새로 설정되므로 메모는 미리 백업해 두세요.